17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주도의 옛 소련권 경제연합체인 유라시아경제연합(EAEU)이 가상자산 규제 관련 합의점을 도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으로 드러났다.
이야 말키나(Iya Malkina) 유라시아경제연합 부대표는 "회원국들이 디지털 자산, 디지털 서명, 암호화폐 관련 획일화된 법을 개발하는데 공통된 입장을 갖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유럽경제공동체(EEC)로부터 가상자산 단일 통화 규정과 같은 제안들을 받았지만 회원국 내 지지를 얻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야 말키나(Iya Malkina) 유라시아경제연합 부대표는 "회원국들이 디지털 자산, 디지털 서명, 암호화폐 관련 획일화된 법을 개발하는데 공통된 입장을 갖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유럽경제공동체(EEC)로부터 가상자산 단일 통화 규정과 같은 제안들을 받았지만 회원국 내 지지를 얻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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