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이미 바닥 지났을 수도…美 국채금리 통제가 상승 이끌 것"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비트코인이 이미 가격 바닥을 지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 그는 미국의 부채 증가가 사실상의 수익률곡선통제(YCC)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헤이즈는 국채금리 억제가 더 많은 통화 공급을 초래해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에 호재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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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이미 가격 바닥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의 부채 증가가 결국 국채금리를 억제하기 위한 정책으로 이어지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9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립자는 비트코인이 이미 바닥을 지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헤이즈는 미국의 급증하는 부채에 주목했다. 그는 "막대한 부채 부담이 정책당국으로 하여금 사실상의 '수익률곡선통제(YCC)'에 나서도록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이 같은 유동성 확대 환경에서 강한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수익률곡선통제는 정책당국이 국채금리가 일정 수준 이상 오르지 않도록 관리하는 정책을 의미한다. 헤이즈는 미국이 이 같은 방식으로 국채금리를 억제하려 할 경우 궁극적으로 더 많은 통화 공급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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