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대통령 "비트코인 준비금 민간 사업자에 양도한 적 없어"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이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준비금 7763개를 민간 사업자에게 양도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고 전했다.
- 부켈레 대통령은 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과의 합의에 따라 비트코인 준비금 통제권을 민간에 넘겼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 그는 이전된 것은 치보 지갑의 지분일 뿐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이 아니라며 해당 매체가 IMF 발표를 잘못 해석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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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정부가 보유한 7763개에 달하는 비트코인(BTC) 준비금을 민간 사업자에게 양도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5일 우블록체인 등에 따르면 부켈레 대통령은 최근 엘살바도르 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과의 합의에 따라 비트코인 준비금에 대한 통제권을 민간 사업자에게 넘겼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부켈레 대통령은 "이전된 것은 치보 지갑의 지분뿐이며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은 아니다"라며 "해당 매체가 IMF의 발표 내용을 잘못 해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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