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캣, 토큰 보유자에 280만달러어치 지캐시 토큰 지급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솔라나 기반 밈코인 지캣(ZCAT)이 보유자들에게 약 280만달러 상당의 지캐시(ZEC)를 지급했다고 전했다.
- 지캣은 거래액의 3% 수수료를 부과해 이를 지캐시로 전환 후 20달러 이상 지캣을 보유한 지갑에 분배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캐시는 지난 1년간 2300% 상승해 전날 1200달러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보상 가치가 크게 뛰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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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기반 고양이 밈코인 '어나니머스 캣(ZCAT·지캣)'이 보유자들에게 약 280만달러 상당의 지캐시(ZEC)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캣은 토큰이 매매되거나 전송될 때마다 거래액의 3%를 수수료로 부과하고 있다. 수수료 대부분은 지캐시로 전환돼 20달러 이상의 지캣을 보유한 지갑에 분배된다.
현재까지 지급된 보상은 지캐시 2320여개로, 이날 기준 약 280만달러에 달한다. 누적 지급 건수는 47만건을 넘어섰다.
최근 지캐시 가격이 급등하면서 지캣 보유자들이 받은 보상의 가치도 크게 뛰었다. 지캐시는 지난 1년간 2300% 상승했으며, 전날에는 1200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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