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카이아, 토큰 246만개 소각 추진…미집행 예산 98.5%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카이아재단은 첫 CR 미션에서 전체 보상 예산의 98.5%에 해당하는 카이아 246만3579개 소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에포크 1에서 실제 지급된 보상은 카이아 3만6421개이며, 총 708개 지갑에 대해 향후 6개월간 선형적으로 언락된다고 전했다.
  • CR 제도는 기존 블록 보상 10% 제안보상(PR)을 실제 기여도 기반 보상으로 전환했으며, 지급되지 않은 물량은 소각된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카이아(KAIA)
사진=카이아(KAIA)

카이아(KAIA)가 첫 기여보상(CR) 미션에서 집행되지 않은 카이아 토큰 246만여개를 소각한다.

카이아재단은 9일 'CR 미션 1 에포크 1' 운영 보고서를 통해 전체 보상 예산으로 책정된 카이아 250만개 중 246만3579개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전체 보상 예산의 98.5%에 해당되는 규모다. 해당 물량은 시장 유통량에 포함되지 않는다.

에포크 1에서 실제 지급된 보상은 카이아 3만6421개다. 총 708개 지갑이 참여해 지난 7일부터 보상 청구가 시작됐다. 지급 물량은 향후 6개월에 걸쳐 선형적으로 언락된다.

CR은 기존 블록 보상의 10%를 차지했던 제안보상(PR)을 실제 기여도에 따른 보상으로 전환한 제도다. 동일 지갑에서 카이아를 스테이킹하고 테더(USDT)를 예치한 참여자에게 월별 예산이 배분된다. 지급되지 않은 물량은 소각된다.

소각은 3개 에포크별로 진행된다. 에포크 1 미집행 물량을 포함한 첫 소각은 오는 11월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에포크 2는 에포크 1과 동일한 조건으로 진행 중이다. 기존 참여자는 별도의 추가 조치 없이 참여를 이어갈 수 있다.

#토큰 소각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