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PiCK 뉴스

美 10·30년물 국채금리 모두 상승세…나란히 2007년 이후 최고치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14%를 기록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라고 전했다.
  •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5년물 국채금리도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이 주식,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의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와 30년물 국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3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이날 전일 대비 0.17%포인트 상승한 5.14%를 기록했다. 2007년 이후 19년만에 최고치다.

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도 이날 장중 5.435%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5년물 국채금리도 장중 약 0.20%포인트 오른 5.03%까지 치솟으며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선을 돌파했다.

채권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로 움직여 국채 금리 상승은 가격 하락을 의미한다.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주식,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의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미국채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