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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재단, 前 바이낸스 CMO 등 영입…결제·기관 파트너십 강화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재단이 전 바이낸스 CMO와 전 폴리곤랩스 임원을 각각 CSO와 결제사업 총괄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 CSO는 기관 파트너십, 생태계 성장, 기업 솔라나 채택 전략을, 결제사업 총괄은 글로벌 결제업체 협력과 결제 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담당한다고 전했다.
  • 솔라나는 마스터카드, 웨스턴유니온 등이 참여한 '솔라나 개발자 플랫폼'과 거래 확정 시간을 150밀리초로 줄이는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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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솔라나(SOL) 재단이 전 바이낸스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등을 영입했다.

2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솔라나재단은 이날 레이철 콘런 전 바이낸스 CMO를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자말 라이스 전 폴리곤랩스 임원을 결제사업 총괄로 선임했다.

콘런 CSO는 기관 파트너십, 생태계 성장, 기업 솔라나 채택 등을 위한 전략을 총괄한다. 라이스 총괄은 글로벌 결제업체와 솔라나재단 간 협력을 확대하고 솔라나 기반 결제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한다.

이번 인사는 솔라나재단이 지난 3월 출시한 '솔라나 개발자 플랫폼'의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해당 플랫폼의 초기 이용사로는 마스터카드, 웨스턴유니온 등이 있다.

한편 솔라나는 거래 확정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인 '알펜글로우'도 준비하고 있다. 업그레이드가 적용되면 거래 확정 시간이 기존 약 12.8초에서 150밀리초로 단축될 전망이다.

#가상자산 결제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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