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톰 리 "이더리움 선택한 로빈후드, 보안·유동성 때문"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톰 리 회장은 로빈후드가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로 이더리움을 선택한 이유가 보안성과 유동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 그는 로빈후드가 이더리움을 선택한 이유가 저렴한 수수료가 아닌 풍부한 유동성과 검증된 보안성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 리 회장은 이더리움이 가치저장수단(SoV)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향후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 때문에 보유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이 지난 2월 한 웹3 팟캐스트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파로크라디오(Farokh Radio)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이 지난 2월 한 웹3 팟캐스트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파로크라디오(Farokh Radio)

세계 최대 이더리움(ETH) 비축기업 비트마인을 이끄는 톰 리 회장이 미국 주식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자사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로 이더리움을 선택한 이유는 보안성과 유동성에 있다고 분석했다.

24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리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의 가치는 단순히 거래 수수료를 제안하는 단계를 넘어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성장을 위해 가스비를 높이거나 네트워크 내 프로젝트에서 더 많은 수익을 가져올 필요는 없다고 짚었다. 리 회장은 "로빈후드가 이더리움을 블록체인 사업의 기반으로 선택한 건 저렴한 수수료가 아닌 풍부한 유동성과 검증된 보안성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자산으로서 이더리움의 성격도 변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리 회장은 "이더리움은 점점 가치저장수단(SoV)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용자들은 이더리움이 실제 활용성을 갖추고 있고, 향후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보유한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
‌
‌
‌
‌
‌
‌

PiCK 뉴스

‌
‌
‌
‌
‌

해시태그 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