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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Y,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디지털자산 인프라 협력 논의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글로벌 수탁은행 BNY가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디지털자산 인프라 전반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 양사는 가상자산 상품, 수탁, 자산관리, 거래, 결제 및 금융시장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 이번 협력은 페이워드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나 최종 계약 체결 여부는 미확정 단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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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글로벌 수탁은행 BNY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와 인프라 전반에 걸친 협력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BNY와 페이워드가 가상자산 상품을 비롯해 수탁, 자산관리, 거래, 결제 및 금융시장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협력은 페이워드의 기업간거래(B2B) 플랫폼 '페이워드 서비스(Payward Services)'를 활용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협력 방식은 최근 페이워드가 나스닥과 체결한 인프라 협약과 유사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현재 논의가 진행 중인 단계로 최종 계약 체결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BNY와 페이워드는 관련 사안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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