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토스, '서비스 종료설' 정면 부인…"터무니 없는 루머"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앱토스(APT)가 일각에서 제기된 서비스 종료설을 정면 반박했다고 밝혔다.
- 애버리 칭 CEO는 향후 6개월 내 블록체인 운영 중단 관측을 터무니 없는 루머라고 전했다.
- 앱토스 측 공개 자료에서 메인넷 운영 중단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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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APT)가 일각에서 제기된 서비스 종료설을 정면 반박했다.
3일(현지시간) 블록비츠 등에 따르면 애버리 칭(Avery Ching) 앱토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엑스(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칭 CEO는 서비스 종료설에 대해 "터무니 없는 루머"라고 했다.
이날 소셜미디어(SNS) 등에선 앱토스가 향후 6개월 내 블록체인 운영을 중단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앱토스 측 공개 자료 등에선 메인넷 운영 중단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