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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솔라나 예치·수익 서비스 출시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니어프로토콜이 지갑 주소를 공개하지 않고 솔라나(SOL)를 예치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예치 자산은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플랫폼 카미노(Kamino)에서 건틀렛(Gauntlet)이 운영하는 금고를 통해 운용된다고 전했다.
  •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의무 예치 기간이 없으며 이용자가 원하는 시점에 자산을 교환하거나 다른 지갑으로 전송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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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엑스 갈무리
사진=엑스 갈무리

니어프로토콜(NEAR)이 지갑 주소를 공개하지 않고 솔라나(SOL)를 예치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16일 니어프로토콜은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적용한 솔라나 예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가 솔라나을 예치할 때 지갑 주소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예치된 자산은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플랫폼 카미노(Kamino)에서 건틀렛(Gauntlet)이 운영하는 금고를 통해 운용된다.

별도의 의무 예치 기간도 없다. 이용자는 원하는 시점에 자산을 교환하거나 다른 지갑으로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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