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비트코인, 지지선은 7만6000달러…무너지면 6만7000달러"
블루밍비트 뉴스룸
간단 요약
- 닥터프로핏은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 지지선을 하회하면 6만7000~6만9000달러까지 하락 위험이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 그는 이번 급락을 대규모 청산과 공포에 따른 일시적인 매도세로 판단하며 비트코인 강세장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 또한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선을 지킨다면 이번 하락은 다음 상승을 위한 조정으로 보고 상승장이 지속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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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바이낸스 해킹 사태 여파로 급락하면서 7만6000달러 지지선이 향후 가격 흐름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해당 가격대가 무너지면 비트코인이 6만달러 대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1일 디지털자산 트레이더 닥터프로핏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를 하회하면 6만7000~6만9000달러까지 하락할 위험이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닥터프로핏은 비트코인 강세장이 유지되고 있다고 봤다. 그는 "이번 급락은 대규모 청산과 공포에 따른 일시적인 매도세로 판단한다"며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존 강세 패턴 안에 있으며 상승장이 지속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선을 지킨다면 공포에 빠질 필요 없다"며 "이번 하락은 다음 상승을 위한 조정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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