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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비트코인 매입 계획 334억엔으로 확대…채권 조기상환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매입에 배정할 자금 규모를 334억2200만엔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 제20회 무이자 일반사채 80억엔을 약 6개월 앞당겨 전액 상환했다고 전했다.
  • 제27회 신주인수권 행사로 조달한 자금 중 80억엔을 비트코인 매입에 투입하고, 집행 기간을 2028년 4월까지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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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일본판 스트래티지'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BTC) 매입에 배정할 자금 규모를 334억엔으로 늘렸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지난 2일 EVO펀드를 대상으로 발행한 80억엔 규모의 제20회 무이자 일반사채를 전액 상환했다고 공시했다. 당초 만기는 2027년 4월 23일로, 약 6개월 앞당겨 상환했다.

메타플래닛은 제27회 신주인수권 행사로 조달할 자금 중 채권 상환에 배정된 80억엔을 비트코인 매입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에 비트코인 매입 배정액은 기존 254억2200만엔에서 334억2200만엔으로 늘었다.

비트코인 매입 배정액의 집행 예정 기간은 올 4월부터 2028년 4월까지다.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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