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존 글렌 영국 재무부 경제수석장관이 영국은 전반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규제보다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렌 수석장관은 이날 열린 시티&파이낸셜 컨퍼런스(City&Financial conference)에서 "일부 기업이 기존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위를 점할 위협이 있다"며 민간 발행 스테이블코인의 독점 가능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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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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