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형 스토리지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파일코인(FIL)의 시가총액이 라이트코인(LTC)의 시가총액을 제치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시총 9위를 차지했다.
1일 글로벌 가상자산 통계사이트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파일코인의 시가총액은 107억2972만 달러(약 12조1377억원) 규모에 달했다.
코인데스크는 "그레이스케일과 같은 기관의 수요가 파일코인의 상승을 견인한 것 같다"고 풀이했다. 지난 3월 17일 그레이스케일은 파일코인 투자 신탁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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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는 "그레이스케일과 같은 기관의 수요가 파일코인의 상승을 견인한 것 같다"고 풀이했다. 지난 3월 17일 그레이스케일은 파일코인 투자 신탁을 출시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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