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스트림 CEO "디파이, 이미 '현실 거래' 대응 수단 자리매김"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최고경영자(CEO)인 아담 백(Adam Back)이 "디파이(Defi)는 담보 대출과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계약 시행을 더욱 용이하게 한다"고 밝혔다.

그는 "디파이는 이미 현실에서 벌어지는 거래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리스크, 투자 수익 회수, 부실 채권 재판매 등에 활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