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호건 "SEC, 2016년엔 리플을 ‘디지털 화폐 회사’로 표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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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변호사인 제레미 호건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2016년 발행한 공식 문서에서는 리플의 개발사인 리플랩스를 ‘디지털 화폐 회사(Digital Currency Company)’로 표기했다”고 6일 밝혔다.

그는 2016년 9월 23일 SEC가 발행한 문서를 공개하며 “SEC는 왜 ‘디지털 화폐 회사’가 ‘디지털 증권 회사’로 돌변한건지 해명해야 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SEC는 지난해 12월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리플을 기소했다. 이에 리플측은 리플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처럼 증권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반론을 제기했다. SEC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해서는 탈중앙화 등을 이유로 비증권으로 분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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