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제1야당 대표 “정부, 금융 기술 혁신에 타격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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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터키 정부가 상품 및 서비스 비용 지불 수단으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사용을 금지한 가운데 터키 제1야당인 공화인민당(CHP) 대표인 케말 쿨라로울루가 “정부는 터키의 금융 기술 혁신에 큰 타격을 입혔다”며 비판했다.

쿨라로울루 당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오늘 하루 종일 가상자산 업계관계자들을 만나고 다녔다. 가상자산은 터키에서 10억달러(약 1조 1000억원)규모의 벤처기업이 등장할 유일한 영역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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