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SBI, 가상자산 부문 영업이익 2.1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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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일본 주요 금융 기업인 SBI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부문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배 급증했다고 28일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SBI의 가상자산 부문 2021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85억엔보다 100억엔이 증가한 185억엔(약189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SBI가 지난해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인 VC트레이드를 출범하고 거래소 타오타오(TaoTao)를 인수하는 등의 활동을 한 영향이라고 매체는 분석했다.

한편 SBI는 내년까지 스위스 식스 디지털 거래소와 협력해 싱가포르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를 출범할 예정이며 2023년에는 스미토모 미츠이 금융 그룹과 손잡고 오사카에서 디지털 증권 거래소를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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