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블록체인협회 전무 “재무부 루머 근거 없어…진짜 우려되는 건 FA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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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크리스틴 스미스 미국 블록체인협회 전무이사는 재무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자금 세탁 조사에 들어갈 것이란 루머와 관련해 “근거가 없는 루머일 뿐이며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3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스미스 전무는 팟캐스트 더 스쿱(The Scoop)에 출연, “당국의 가상자산 규제 움직임에 관한 수많은 소문들이 떠돌고 있으나 이는 우려가 되지 않는다”면서 “진짜 우려가 되는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정책 제안이다. 이들의 제안이 수용된다면 자금 서비스 업체로 등록하기 위해 또다른 법인이 필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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