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장에 도전하는 아시아계 정치인이자 ‘비트코인 예찬론자’로 유명한 앤드루 양이 민주당 후보 경선을 한 달여 앞두고 선두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포스트는 30일(현지시간) 뉴욕의 교육 관련 단체인 스튜던츠퍼스트NY가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양 후보가 22%의 지지율로 1위 자리를 지켰다고 보도했다.
한편 양 후보는 지난 2월 자신의 트위터에서 "뉴욕 시장으로 선출된다면 뉴욕을 비트코인 및 기타 가상자산의 허브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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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 후보는 지난 2월 자신의 트위터에서 "뉴욕 시장으로 선출된다면 뉴욕을 비트코인 및 기타 가상자산의 허브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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