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 분석 업체인 펀드스트랫은 이더리움이 올해 1만 달러(약 1117만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1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펀드스트랫은 "가상자산의 내러티브(이야기 구도)가 비트코인에서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디파이(탈중앙화금융, De-fi)와 웹(Web)3.0으로 이동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이더리움 기반 서비스들이 비트코인보다 3배 이상의 수수료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는 수수료 소각으로 인한 ETH 공급 감소가 인플레이션을 추월하면, 네트워크 회사처럼 수익을 낼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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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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