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급등에 ‘자산 1조 부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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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의 자산 규모가 10억달러(약1조1238억원)을 넘겼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일 보도했다.

비탈릭 부테린이 2018년 본인 소유 지갑으로 밝힌 이더리움 주소에는 현재 가치로 10억2900만달러(약1조1564억원)상당의 이더리움이 들어있다. 이에 1994년생인 비탈릭 부테린은 만 나이 27세로 가상자산 업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billionaire)에 등극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오후 7시 15분 현재 전일 대비 8.54%오른 3163.22달러(약356만원)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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