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SEC "어떤 형태로든 가상자산 거래 말아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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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아프리카 주요국들이 경쟁적으로 가상자산 수용률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가나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자국민들의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강경 입장을 밝혔다. 

4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위원회는 이날 경고문을 내고 '어떤 형태의 가상자산 거래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폴 아바비오(Paul Ababio) 가나 SEC 사무처장은 인터뷰를 통해 "가나는 가상자산을 지불방식의 일환으로 취급하지 않는다"며 "당국이 가상자산을 제도권에 편입하기 전까지는 자국민들이 가상자산 거래를 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아직 진행 중인 사안이지만, 혁신과 맞물려 위원회가 접근해야 할 방식을 조사하고자 최근 핀테크 라운드 테이블을 구성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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