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어웨이 스캠' 도난 XRP 250만개 거래소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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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기브어웨이(Giveaway, 무료 증정) 스캠 사건으로 인해 도난됐던 250만개가 넘는 리플(XRP)이 쿠코인, 크라켄 등의 거래소로 이동했다.

이들 XRP는 지난해 12월 발생한 무료 증정 스캠과 관련된 물량으로 당시 피해 규모는 360만 XRP, 피해자 수는 460명에 달했다.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등 대형 거래소의 사용자들도 피해를 입었으며 여전히 90만개 이상의 XRP는 세탁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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