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랩스 "리플 보유자 소송 개입해야" vs SEC "절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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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리플(XRP) 보유자이자 법률 회사 디튼(Deaton) 소속 존 디튼 파트너 변호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랩스(리플 발행사)간 소송에 참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리플과 SEC간 대립이 첨예해지고 있다.

4일(현지시간)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뉴욕남부지법에 제출된 공식 문서에서 리플랩스는 "리플 보유자들이 소송에 개입할 수 있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SEC는 지난 3일 33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법원에 제출하며 리플 투자자들의 소송 개입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SEC는 "리플 투자자들은 재판에 간섭하려 하고있다. 이는 법적으로 금지되는 행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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