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그레이스케일의 모기업인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이 스트리미(Streami)에 투자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스트리미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의 모기업으로 앞서 DCG가 시리즈A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배리실버트(Barry Silbert) DCG 최고경영자(CEO)는 "스트리미와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잠재력에 기대를 걸고 투자를 결정했다. 스트리미는 이번 투자를 발판 삼아 한국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배리실버트(Barry Silbert) DCG 최고경영자(CEO)는 "스트리미와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잠재력에 기대를 걸고 투자를 결정했다. 스트리미는 이번 투자를 발판 삼아 한국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가상자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