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각)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가 이란 현지 매체인 이란인터내셔널의 보도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 중앙은행은 국외에서 채굴되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거래에 대해 금지 조치를 내렸다.
매체는 "이란은 이미 가상자산을 금지한 상황이어서 이는 형식적인 조치로 보인다"며 "이면에는 국외로의 자금 이전을 막기 위한 이란 규제당국의 의지가 반영된 듯하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이란은 이미 가상자산을 금지한 상황이어서 이는 형식적인 조치로 보인다"며 "이면에는 국외로의 자금 이전을 막기 위한 이란 규제당국의 의지가 반영된 듯하다"고 분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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