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복수의 중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 대형 시중은행 중 하나인 중신(CITIC)은행은 최근 성명을 내고 "지금부터 어떤 기관이나 개인도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입출금과 판매, 거래 등을 위해 자사 은행 계좌를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신은행은 "만일 가상자산 거래 등에 계좌를 활용한 사실이 발견될 경우 즉시 거래를 중단시키고 계좌를 동결하는 등 관련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했다.
한편 중국 은행권은 앞선 2014년 4월에도 은행 계좌의 가상자산 거래 활용을 금지하는 성명을 잇따라 발표한 바 있다.
그러면서 중신은행은 "만일 가상자산 거래 등에 계좌를 활용한 사실이 발견될 경우 즉시 거래를 중단시키고 계좌를 동결하는 등 관련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했다.
한편 중국 은행권은 앞선 2014년 4월에도 은행 계좌의 가상자산 거래 활용을 금지하는 성명을 잇따라 발표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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