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미끼 컨설팅 업체 우후죽순 생겨나…"20일 내 신규 코인 만드는 건 사실상 불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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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7일 TV조선은 "1억원만 내면 신규 코인을 만들고 심사 없이 거래소에 상장해 줄 수 있다는 컨설팅 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컨설팅 업체를 운영한다는 한 관계자를 인터뷰, "한국에서만 50개의 프로젝트를 했으며 상장심사 서류 없이 날짜만 지정하면 언제든지 코인을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오정근 ICT융합학회장은 "20일 내에 새로운 코인을 만드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한탕하고 빠져 나오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으로 굉장히 위험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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