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킹 공격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라리 캐피탈(Rari Capital)이 이를 보상하기 위해 2600만 달러(약 290억원) 상당의 거버넌스 토큰을 배포할 예정이다.
라리 캐피탈은 지난 주말 해킹 공격으로 인해 이더리움 풀에 있는 사용자 자금의 60%에 해당하는 2600 ETH을 잃었다. 이에 라리 캐피탈의 운영진은 피해액 보상을 위해 거버넌스 토큰을 분배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Rari 토큰은 13.3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라리 캐피탈은 지난 주말 해킹 공격으로 인해 이더리움 풀에 있는 사용자 자금의 60%에 해당하는 2600 ETH을 잃었다. 이에 라리 캐피탈의 운영진은 피해액 보상을 위해 거버넌스 토큰을 분배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Rari 토큰은 13.3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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