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 스타트업 바벨 파이낸스(Babel Finance)가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4000만 달러(약 445억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주 캐피탈(Zoo Capital), 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Tiger Global Management) 등이 참여했다. 투자로 유치한 자금은 북미와 유럽 등 세계 시장에서 라이센스를 획득해 더 많은 투자자에게 가상자산 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델 왕 바벨 파이낸스 설립자는 "우리는 미국의 디지털커런시그룹(DCG)처럼 가상자산 업계 내의 글로벌 강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주 캐피탈(Zoo Capital), 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Tiger Global Management) 등이 참여했다. 투자로 유치한 자금은 북미와 유럽 등 세계 시장에서 라이센스를 획득해 더 많은 투자자에게 가상자산 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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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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