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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브리핑]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ETF, 美 SEC 승인 과정 시작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15시 브리핑]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ETF, 美 SEC 승인 과정 시작 外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ETF, 美 SEC 승인 과정 시작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시카고 옵션 거래소(Cboe BZX Exchange)가 와이즈 오리진(Wise Origin)의 비트코인 ETF 신청을 받아들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 과정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시카고 옵션 옵션거래소가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ETF 상품 지원을 인정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19b-4 양식을 제출했다"며 "이제 증권거래위원회는 45일 이내에 승인 초기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장중 5만3400달러까지 후퇴…'김프' 주의보 [코인 시세]
비트코인(BTC)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가격은 크게 하락했지만, 업비트 등 한국 거래소에서는 7000만원대를 유지하면서 비트코인의 글로벌 거래소 달러 가격과 국내 거래소 원화 가격 차이인 김치 프리미엄이 장중 19%까지 상승했다.
새벽 5시경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서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은 5만3400달러까지 하락했지만, 업비트 등 국내 거래소 원화 가격은 7000만원선을 방어했다. 11일 오전 6시 20분 현재 비트코인은 소폭 반등해 업비트에서 전일 대비 1.01% 하락한 7080만원, 바이낸스에서는 4.07% 하락한 5만55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김치 프리미엄은 15%대를 기록 중이다.
▶빗썸·업비트 차례로 매매 지연 사태…"황당한 수준"
국내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빗썸에서 11일 새벽 화면 오류로 비트코인 가격이 갑자기 급등락하는 일이 벌어졌다.
업비트에서도 오전 10시께 화면 표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긴급 점검 끝에 거래를 재개했다.
국내 양대 코인 거래소에서 오류가 벌어지면서 투자자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온라인 게시판이나 카카오톡 공개대화방 등에서 "매수, 매도 체결이 안 된다", "서버 또 문제냐" 등 비판의 목소리가 줄을 잇고 있다.
▶글래스노드 "거래소 이더리움 보유량, 2019년 6월 이후 최저치 기록"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중앙 집중식 거래소의 이더리움 보유량이 2019년 6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日 정치인 "도쿄에 가상자산 관련 면세 특구 마련해야"
이리에 노부코(Nobuko Irie) 일본 도쿄 도의회 의원이 "도쿄에 블록체인·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면세 특구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ETF, 美 SEC 승인 과정 시작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시카고 옵션 거래소(Cboe BZX Exchange)가 와이즈 오리진(Wise Origin)의 비트코인 ETF 신청을 받아들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 과정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시카고 옵션 옵션거래소가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ETF 상품 지원을 인정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19b-4 양식을 제출했다"며 "이제 증권거래위원회는 45일 이내에 승인 초기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장중 5만3400달러까지 후퇴…'김프' 주의보 [코인 시세]
비트코인(BTC)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가격은 크게 하락했지만, 업비트 등 한국 거래소에서는 7000만원대를 유지하면서 비트코인의 글로벌 거래소 달러 가격과 국내 거래소 원화 가격 차이인 김치 프리미엄이 장중 19%까지 상승했다.
새벽 5시경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서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은 5만3400달러까지 하락했지만, 업비트 등 국내 거래소 원화 가격은 7000만원선을 방어했다. 11일 오전 6시 20분 현재 비트코인은 소폭 반등해 업비트에서 전일 대비 1.01% 하락한 7080만원, 바이낸스에서는 4.07% 하락한 5만55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김치 프리미엄은 15%대를 기록 중이다.
▶빗썸·업비트 차례로 매매 지연 사태…"황당한 수준"
국내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빗썸에서 11일 새벽 화면 오류로 비트코인 가격이 갑자기 급등락하는 일이 벌어졌다.
업비트에서도 오전 10시께 화면 표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긴급 점검 끝에 거래를 재개했다.
국내 양대 코인 거래소에서 오류가 벌어지면서 투자자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온라인 게시판이나 카카오톡 공개대화방 등에서 "매수, 매도 체결이 안 된다", "서버 또 문제냐" 등 비판의 목소리가 줄을 잇고 있다.
▶글래스노드 "거래소 이더리움 보유량, 2019년 6월 이후 최저치 기록"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중앙 집중식 거래소의 이더리움 보유량이 2019년 6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日 정치인 "도쿄에 가상자산 관련 면세 특구 마련해야"
이리에 노부코(Nobuko Irie) 일본 도쿄 도의회 의원이 "도쿄에 블록체인·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면세 특구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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