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도지코인 24시간새 시세 40% 반등…위험성 또한 상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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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도지코인(DOGE)이 0.5달러를 회복하며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시간 만에 시세가 약 40% 증가하는 등 가장 수익성이 뛰어난 '밈 코인'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올해 초만 하더라도 도지코인은 1센트 미만으로 평가됐다. 4개월이 조금 넘은 지금 1만%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많은 투자자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도지코인의 빠른 성장만큼 지난달 중순 50% 시세가 하락하는 등 위험성 또한 크다. 지난 2월에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한 트윗으로 인해 급락한 전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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