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원, '100억 달러' 유치 가상자산 거래소 설립한다…덩달아 '이오스'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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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오스(EOS)의 개발사 블록원이 자회사 불리시글로벌(Bullish Global)을 설립하고 올해 안에 가상자산 거래소를 런칭하겠다고 밝혔다. 

불리시글로벌 플랫폼은 이오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실행될 예정이다. 블록원은 거래소 설립에 필요한 자금으로 100억 달러(약 11조원)를 조달했으며 투자자 중에는 갤럭시 디지털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노보그라츠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호재에 힘입어 이오스는 업비트 기준 전일 대비 19.02% 오르며 1만 402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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