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은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시바이누(SHIB)를 상장한 건 거래자들의 높은 수요 때문이었을 뿐 우리가 도지코인(DOGE) 등의 밈 코인을 지지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선 곤란하다"고 말했다.
그는 "바이낸스는 어디까지나 사용자의 요구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다만 시바이누는 투자 위험성이 매우 크며 정확한 이해 없이 이를 매수하는 건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바이누는 지난 10일 바이낸스에 상장된 뒤 최대 167%까지 시세가 올랐다가 대폭 하락했다. 최근 도지코인을 본뜬 밈 코인의 하나로 투자자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바이낸스는 어디까지나 사용자의 요구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다만 시바이누는 투자 위험성이 매우 크며 정확한 이해 없이 이를 매수하는 건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바이누는 지난 10일 바이낸스에 상장된 뒤 최대 167%까지 시세가 올랐다가 대폭 하락했다. 최근 도지코인을 본뜬 밈 코인의 하나로 투자자의 관심을 모았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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