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가 12일(현지시간) 자사 트위터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거래소 평균 유입량이 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고래(대형 투자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을 거래소에 몰아넣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