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인 치아(Chia) 채굴 시 수십일 만에 SSD 제조사가 설정한 최대 용량을 초과해 보증이 무효화될 수 있단 분석 결과가 나왔다.
영국 IT 매체인 테크레이더(TechRadar)는 중국 언론 마이드라이버스(MyDrivers)의 자료를 인용해 12일(현지시간) 이 같이 보도했다.
마이드라이버스에 따르면 512GB(기가바이트) SSD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해 치아를 채굴할 경우 40일 만에 256TB의 용량을 소진해 완전히 손상된다. 1TB 드라이브와 2TB 드라이브의 경우에도 각각 80일과 160일 만에 마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표준 SSD의 평균 수명은 약 10년이고 보증기간은 3~5년이다. 보고서 내용대로라면 치아 채굴에 SSD를 사용할 경우 그 수명이 정해진 품질 보증기간보다도 짧아진다.
비트토렌트(BitTorrent) 개발자 브램 코헨(Bram Cohen)이 만든 치아 코인은 비트코인 등 다른 가상자산과 달리 채굴에 하드드라이브 저장장치를 활용하도록 해 '친환경 코인'으로 불리고 있다.
현지 외신들은 "수십일 만에 SSD가 마모된다는 이번 보고서 결과는 '에너지 효율' '친환경' 등의 치아코인의 수식어에 의문을 갖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영국 IT 매체인 테크레이더(TechRadar)는 중국 언론 마이드라이버스(MyDrivers)의 자료를 인용해 12일(현지시간) 이 같이 보도했다.
마이드라이버스에 따르면 512GB(기가바이트) SSD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해 치아를 채굴할 경우 40일 만에 256TB의 용량을 소진해 완전히 손상된다. 1TB 드라이브와 2TB 드라이브의 경우에도 각각 80일과 160일 만에 마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표준 SSD의 평균 수명은 약 10년이고 보증기간은 3~5년이다. 보고서 내용대로라면 치아 채굴에 SSD를 사용할 경우 그 수명이 정해진 품질 보증기간보다도 짧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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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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