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롱핀, 美 연방법원으로부터 2억 2300만 달러 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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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뉴욕시 연방법원이 가상자산 기업 롱핀(Longfin)에 증권 사기 등 혐의로 2억 2300만 달러를 투자자들에게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롱핀은 가상자산 관련 업체를 인수한 후 허위 및 과장 광고한 혐의를 받았다. 이를 통해 지난 2017년 주가가 1000% 가까이 상승했다.

배상금은 롱핀의 고위 경영진이 공동으로 부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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