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머스크 발언, 비트코인 장기 추세 영향 無…'21주 이평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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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은 비트코인(BTC)의 장기적인 가격 추세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올해 강세장을 결정 짓는 중요한 지표는 21주 이동평균선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통해 비트코인의 가격 하한선이 결정된다고 보고 있지만 머스크의 발언에도 해당 지표는 무너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의 가격 탄력성이 큰 편이라고 할지라도 근본적인 수준에서 벗어났다고 볼 수는 없다. 이미 반등을 시작했음이 이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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