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로이터에 따르면 인도 중앙은행이 현지의 다른 은행들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및 사업자와 관계를 중단할 필요가 있다는 비공식 지침을 내렸다. 이에 현지 저축은행 ICICI는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결제 서비스 업체에 가상자산과 관련된 거래를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엑시스은행(Axis Bank), 씨티은행(Citibank),코탁마힌드라은행(Kotak Mahindra Bank) 등이 비슷한 조치를 취했다. 인도의 한 고위 관계자는 "가상자산 거래로 많은 돈이 해외로 흘러나가고 있고 자금 세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중앙은행이 직접 통제에 나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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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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