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후오비그룹 내 자회사인 후오비벤처스가 블록체인 및 디파이(Def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1억 달러(약 1133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함과 동시에 NFT 분야에만 집중 투자하는 1000만 달러(약 113억원)의 펀드 또한 출범할 방침이다.
후오비 관계자는 "장기 투자 전략으로 후오비의 벤처투자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혁신적인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지원하겠다. 그룹 내 다양한 인력을 단일 주체로 모아 더욱 응집력 있는 전략을 수립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후오비 관계자는 "장기 투자 전략으로 후오비의 벤처투자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혁신적인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지원하겠다. 그룹 내 다양한 인력을 단일 주체로 모아 더욱 응집력 있는 전략을 수립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