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테더(USDT)가 보유 준비 자산 내역을 공개했다. USDT 준비금의 76%는 현금이나 현금성 자산(기업 어음, 단기예금 등)이었다.
현금성 자산 중 65%는 기업 어음, 24%는 예금이 차지했으며 실제 현금 보유 비중은 3.87%였다. 이외의 준비금은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채권, 담보 대출 등으로 구성됐다.
테더 관계자는 "실제 현금의 양이 많지 않다고해서 유동성이 부족하다고 오해하면 곤란하다. 다양한 형태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는 게 유동성 측면에서 훨씬 안정적이다"라고 말했다.
현금성 자산 중 65%는 기업 어음, 24%는 예금이 차지했으며 실제 현금 보유 비중은 3.87%였다. 이외의 준비금은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채권, 담보 대출 등으로 구성됐다.
테더 관계자는 "실제 현금의 양이 많지 않다고해서 유동성이 부족하다고 오해하면 곤란하다. 다양한 형태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는 게 유동성 측면에서 훨씬 안정적이다"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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