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코인' 치아 상승률 50% 육박... 1700달러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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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 치아(Chia, XCH)가 50%에 육박하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치아는 오후1시25분 현재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마켓캡에서 전날 대비 49.01% 상승한 1702.63달러(약 19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치아의 매서운 상승세는 전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트윗에서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일론 머스크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비트코인 채굴 등으로 화석연료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비트코인을 통한 테슬라 자동차 구입 지원을 잠정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비트코인 등 다른 가상자산과 달리 채굴에 하드드라이브 저장장치를 활용하도록 해 이른바 '친환경 코인'으로 불려 온 치아가 호재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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