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CEO "가상자산 업계, 머스크 없이도 잘 돌아갈 것"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대출기관인 셀시우스 네트워크(Celcius Network)의 최고경영자(CEO) 알렉스 매신스키(Alex Mashinsky)는 야후 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산업에 일론 머스크 같은 친구는 필요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트윗을 올릴 때마다 도지코인,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는 데 대해 불편함을 나타낸 것이다.

알렉스 매신스키는 "비트코인은 지난 10년간 2000만% 성장해 여러 자산 분야 중 가장 실적이 좋다"며 "이 업계는 머스크 없이도 잘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