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뉴욕시에 위치한 비트코인센터(Bitcoin Center) 및 잽프로토콜(Zap Protocol)의 창업자 닉 스파노스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을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한 건 위선"이라고 말했다.
그는 "환경오염에 관한 우려로 비트코인 결제 도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지만 테슬라는 여전히 1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환경을 오염시키면서까지 수익은 거둬야 하겠다는 의미가 아닌가"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건 비트코인 시세를 조정하기 위해 발생한 일이라고 본다. 테슬라 또한 주가 조작으로 곤경에 처하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그는 "환경오염에 관한 우려로 비트코인 결제 도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지만 테슬라는 여전히 1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환경을 오염시키면서까지 수익은 거둬야 하겠다는 의미가 아닌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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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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