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세관, 60만 달러 밀수입 비트코인 채굴기 몰수…가담자 4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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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터키 세관이 밀수입한 6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 채굴기를 몰수했다. 밀수에 가담한 용의자 4명은 즉시 구속됐다.

최근 터키는 가상자산 관련 사기에 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터키의 가상자산 거래소 소덱스(Thodex)의 운영이 중단됐으며 사용자들이 계좌에 접근할 수 없도록 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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