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채굴 업체 아르고(ARGO), DMG 등이 크립토 기후협약(CCA)에 가입했다.
크립토 기후협약은 2040년까지 지속됨을 전제로 가상자산 채굴에 있어 탄소 발생을 최대한 줄이겠다는 목표로 출범했다. 향후 아르고와 DMG는 크립토 기후협약에 참여해 가상자산 채굴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투명화 시키는 데 노력할 방침이다.
크립토 기후협약은 2040년까지 지속됨을 전제로 가상자산 채굴에 있어 탄소 발생을 최대한 줄이겠다는 목표로 출범했다. 향후 아르고와 DMG는 크립토 기후협약에 참여해 가상자산 채굴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투명화 시키는 데 노력할 방침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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