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소송 취하·전 SEC 위원장 조사" 청원 3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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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임기 만료 직전 리플에 소송을 제기한 제이 클레이튼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을 조사하라는 국체 청원이 3만명을 돌파했다.


세계 최대 청원 사이트인 체인지닷오알지(Change.org)에 올라온 이 청원은 SEC의 리플 소송을 취하하고 제이 클레이튼 전 SEC 위원장과 윌리엄 힌만(William Hinman) 전 SEC 재무 총괄의 관계를 조사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청원을 게시한 토마스 호지(Thomas Hodge) 크립토앤팔러시(Crypto & Policy) 창립자는 14일(현지시간) "3만명의 서명을 토대로 최종 문서를 준비해 오늘 중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에게 전자형태로 전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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