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현지시간) '미국판 싸이월드'로 잘 알려진 마이스페이스(myspace)의 공동창업자 톰 앤더슨이 '레이저 아이 운동'에 동참하며 비트코인(BTC)에 관한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트위터에 "저점에 매수하라(Buying the dip)"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눈에 레이저를 합성한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저 아이 운동은 최근 트위터를 중심으로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터치할 때까지 눈에 레이저를 켜고 이를 주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매도 가능성을 시사한 뒤 급락했지만 재차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팔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소폭 상승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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